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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가능한 콘크리트 앙카작업!! '웨지앙카' 사용방법!!

초보자도 가능한 콘크리트 앙카작업!! '웨지앙카' 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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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앙카 vs 세트앙카

콘크리트 앙카 시공, 초보자는 무엇을 써야 할까?

콘크리트 벽이나 천장, 바닥에

무거운 물체를 고정해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품이 바로 **앙카(anchor)**입니다.

그중에서도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제품이 세트앙카인데요.

오늘은 세트앙카와 외형은 비슷하지만

**시공 방식과 난이도는 전혀 다른 ‘외지앙카’**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세트앙카의 구조와 특징

세트앙카는 다음과 같은 부품으로 구성됩니다.

  • 앙카 본체(볼트 일체형)

  • 슬리브

  • 평와셔

  • 스프링와셔

  • 너트

시공 시에는 콘크리트에 구멍을 뚫은 후

앙카 펀치를 사용해 내부를 타격하여 슬리브를 확장시키는 방식입니다.

세트앙카의 단점

  • 앙카 펀치 사용이 필요함

  • 타격 깊이와 각도에 따라 시공 품질 편차 발생

  • 초보자에게는 작업 난이도가 높은 편

숙련자에게는 문제가 없지만,

초보자의 경우 이 단계에서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외지앙카란 무엇인가?

외지앙카는 세트앙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구조와 시공 방식이 훨씬 단순합니다.

외지앙카의 구조적 특징

  • 슬리브가 앙카 본체와 일체형

  • 구성 부품이 단순함 (본체 + 와셔 + 너트)

  • 별도의 앙카 펀치 불필요

즉, 망치로 직접 타격만 하면 시공이 가능합니다.


시공 난이도 비교

구분

세트앙카

외지앙카

타격 방식

앙카 펀치 필요

망치만 사용

숙련도

중~상

작업 속도

보통

빠름

품질 편차

있음

적음

외지앙카는

  • 작업 난이도가 낮고

  • 시공 속도가 빠르며

  • 초보자도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기 쉽습니다.


구멍 타공 사이즈 차이 (중요)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이 헷갈립니다.

세트앙카

  • 예: “3/8” 표기

  • 실제 앙카 직경은 약 9.5mm

  • 타공은 14mm로 해야 함

처음 작업하는 분들은

“10mm면 되겠지?” 하고 실수하기 쉽습니다.

외지앙카

  • 표기에 Φ10, Φ12처럼 명확히 표시

  • 표기된 숫자 = 타공 사이즈

예: Φ10 → 10mm 드릴 사용

👉 이 점 때문에 초보자에게 외지앙카가 훨씬 직관적입니다.


외지앙카 시공 방법 (간단 정리)

  1. 규격에 맞는 드릴로 콘크리트 타공

  2. 내부 먼지 간단히 제거

  3. 외지앙카 본체 삽입

  4. 망치로 가볍게 타격

  5. 고정물 설치 후 와셔·너트 체결

이 과정만으로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고정됩니다.


외지앙카의 단점은?

외지앙카는 장점이 많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 세트앙카 대비 단가가 높음

  • 대량 시공 시 자재비 부담 증가

따라서,

  • 소량 작업

  • 초보자 시공

  • 작업 속도가 중요한 현장

에서는 외지앙카가 유리하고,

대량 반복 작업에서는 세트앙카가 더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며

외지앙카는

  • 시공이 쉽고

  • 품질 편차가 적으며

  •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앙카입니다.



콘크리트 구조물에

선반, 장비, 브라켓 등 무거운 물체를 고정해야 한다면,

작업 난이도와 물량을 고려해

세트앙카와 외지앙카 중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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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게 반복되는 하자_세대내부(1부)

지겹게 반복되는 하자_세대내부(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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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사전점검 때

지겹도록 반복되는 하자들 (단위세대 편 · 1)

아파트가 준공되고 입주 약 45일 전쯤,

우리는 입주자 사전점검을 하러 갑니다.

“우리 집 제대로 지어졌나?”

“하자는 없나?”

이때마다 매번 반복해서 나오는 하자들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중에서도 단위세대 내부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하자들을 정리했습니다.

👉 집 보러 갈 때

👉 사전점검 갈 때

👉 중고 아파트 살 때

이 리스트만 기억해 가셔도 충분히 도움 됩니다.


① 창호 떨림 하자 (요즘 가장 중요)

창문을 닫을 때

  • 창틀이 흔들리고

  • 도배지가 붙었다 떨어졌다 반복된다면

    👉 창호 떨림 하자입니다.

왜 요즘 더 많이 생길까?

원인은 강화된 단열 기준입니다.

기준 연도

요구 열관류율

경질우레탄 두께

2011년

0.36

약 56mm

2016년

0.21

약 102mm

2018년 이후

0.17

약 130mm

➡ 단열재가 두꺼워질수록

➡ 창틀은 골조에서 최대 170mm까지 돌출

👉 돌출 길이가 길어질수록

👉 문을 닫을 때 진동이 커질 수밖에 없음


제대로 시공된 창호의 조건 (2가지)

1️⃣ 키퍼 2개소 설치

  • 문을 잡아주는 키퍼가 반드시 2군데

  • 키퍼 주변에 보강 브라켓 필수

2️⃣ 창틀 주변 우레탄 충전

  • 브라켓 사이사이까지 우레탄 폼으로 빈틈없이 충전

  • 충격 흡수 + 흔들림 방지 역할

👉 이 두 가지가 되어야

창호 떨림 없는 상태가 됩니다.


이미 떨리고 있다면?

보수 요청이 원칙입니다.

부득이하게 직접 해야 한다면:

  1. 도배지 조심스럽게 벌리기

  2. 창 주변 2~3곳 타공

  3. 우레탄 폼 충분히 주입

  4. 튀어나온 폼 제거 후 도배 복구

➡ 임시 보수지만 체감 효과 큼


② 실외기실 사인장 균열 (대각 크랙)

창 주변 모서리에서

45도 방향으로 대각선 균열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사인장 균열이라고 합니다.

문제점

  • 외부 관통 균열 → 누수 위험

  • 실내에서도 미관 불량


현장에서 쓰는 예방 방법 3가지

1️⃣ 사선 철근 보강

  • 크랙 진행 방향과 직각으로 철근 배치

2️⃣ PVC 응력분산 판 설치

  • 창 개구부 4개 모서리에 설치

  • 실제로 효과 매우 큼

3️⃣ 탄성 외벽 도료 사용

  • 골조 단계에서 시공

  • 약 1mm 크랙까지 흡수 가능

👉 균열은 생겨도

👉 누수로 이어지지 않게 만드는 게 핵심


③ 실외기실 방충망 흔들림

실외기실 창은 세로로 긴 형태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운데가 휘면서 방충망이 덜렁거리는 경우가 잦습니다.

✔ 체크 포인트

  • 손으로 흔들었을 때 과도한 유격

  • 중간 고정 장치 유무

👉 심하면 보수 요청 필수


④ 도배풀이 얼어서 생긴 하자

도배지 표면이

  • 울퉁불퉁

  • 물결처럼 보인다면

👉 도배풀이 얼은 상태로 시공된 하자

원인

  • 겨울철 공사

  • 풀을 추운 곳에 방치

  • 농도 조절 실패

👉 이런 건 명백한 하자


⑤ 현관 철제문 도장 까짐

철제 현관문은 도장 마감입니다.

도배 시 칼질 과정에서 문 옆면·모서리 도장 까짐이 자주 발생합니다.

✔ 점검 방법

  • 문 정면만 보지 말 것

  • 측면·모서리 집중 확인

👉 발견되면 터치업 보수 요청


⑥ 아트월 타일 밴딩(휘어짐)

아트월 타일이 휘어져

  • 상·하 타일 간 단차 발생

  • 줄눈이 유독 도드라져 보임

✔ 기준

  • 1mm 이상 밴딩 → 사용 불가

👉 제조 단계에서 생긴 휨을

👉 현장 검수 없이 사용한 경우


⑦ 선반 다보 위치 불량

신발장·수납장 선반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 다보 구멍 위치와

  • 실제 다보 위치가 어긋남

👉 특히 분전반 포함된 신발장에서 빈번


⑧ 선반과 벽 사이 틈새

모델하우스와 달리

현장에서는 선반이 벽에 딱 붙지 않고 틈이 생기는 경우

✔ 문제점

  • 얇은 물건이 뒤로 빠짐

  • 마감 완성도 저하

👉 벽 상태에 맞춰 선반 재단해야 정상


⑨ 주방 하부장 하부 노출

하부장 하단이 짧아

  • 바닥이 과도하게 노출

  • 미관·사용성 모두 저하

👉 마감판으로 충분히 내려와야 정상


정리하며

입주자 사전점검은

✔ “보이는 것만” 보는 자리가 아닙니다.

반복되는 하자를 알고 가야 합니다.

오늘 정리한 항목들은

👉 실제 현장에서 지겹도록 반복되는 하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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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목수가 시공해본 스텝도어의 모든 것

20년 목수가 시공해본 스텝도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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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도어 설치, 이 영상 하나면 끝

– 실패하지 않는 스텝문틀 시공 방법 정리 –

스텝도어는 요즘 인테리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도어 중 하나지만,

설치 한 번 잘못하면 그대로 망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저 역시 시행착오를 다 겪어보고 나서야 “이렇게 해야 된다”는 답을 찾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 스텝문틀 구성부터

👉 가고정 요령

👉 히든 경첩 조절

👉 마그네틱 손잡이 문제 해결

👉 헤더·스토퍼 마감까지

실제로 시공하면서 겪은 실수와 해결 방법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1. 스텝문틀 구성품부터 정확히 이해하기

박스를 개봉하면 구성은 매우 단순합니다.

  • 좌·우 문틀 (발주 사이즈 그대로 재단)

  • 중앙 스토퍼 2개 (재단 안 된 상태로 여유 있게 배송)

  • 결합 몰딩 (재단 필요)

  • 고정 브라켓 및 부속

  • 설명서 (사실상 필요 없음)

👉 일반 문틀과 달리 헤더가 없기 때문에

구성품이 간단하고 조립 과정 없이 바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2. 스텝도어 발주 시 가장 중요한 원칙

❌ 기존 문틀처럼 “여유 치수” 주면 안 됩니다

스텝도어는

  • 우레탄폼으로 잡는 구조 ❌

  • 목공으로 수직·수평·직각이 완성된 상태에서

    틈 없이 밀착 설치하는 도어입니다.

✔ 개구부가 950mm면 → 문틀도 950mm

✔ 높이 2600mm면 → 2600mm 그대로 발주

여유를 주면:

  • 상단 틈 발생

  • 측면 실리콘 마감

  • 마그네틱 레치 위치 어긋남

    → 결국 디자인·기능 둘 다 망가집니다


3. 무조건 해야 하는 가고정 방식

문틀 고정은 처음부터 꽉 잡지 않습니다.

방법

  • 상 / 중 / 하

  • 각 1발씩만 임시 고정

이렇게 해야:

  • 높이 수정 가능

  • 좌우 틀어짐 조절 가능

  • 헤더·레치 위치 미세 조정 가능

👉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나사 풀고 다시 맞출 수 있습니다


4. 결합 몰딩 설치 요령

  • 결합 몰딩은 약 280mm 기준으로 재단

  • 실리콘은 “대충, 적당히”

  • 타카핀은 18mm(618) 사용

  • 끝까지 밀지 말고 약간 여유 두고 고정

✔ 너무 깊게 넣으면

나중에 헤더·스토퍼 설치 시 간섭 생깁니다.


5. 히든 경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스텝도어는 히든 경첩을 써야 완성됩니다.

히든 경첩 장점

  • 높낮이 조절 ±2.5mm

  • 좌우 간격 조절

  • 앞뒤 간격 조절

  • 시간이 지나도 처짐 보정 가능

👉 일반 경첩으로는

이 미세 조정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6. 마그네틱 손잡이 설치 시 가장 많이 생기는 문제

문이 닫히는데:

  • 레치가 너무 아래쪽에 걸리거나

  • 조금만 쳐져도 걸렸다 안 걸렸다 하는 경우

해결 순서

  1. 히든 경첩으로 문을 최대한 들어 올림

  2. 좌우 간격 미세 조정

  3. 그래도 안 맞으면

    문틀 하단 2~3mm 컷팅

✔ 이게 가능한 이유?

가고정 해놨기 때문입니다.


7. 헤더 간격 맞추는 기준

  • 문 기준으로 판단

  • 3mm 간격이 가장 안정적

  • 스페이서 대고 헤더 눌러서 고정

⚠️ 헤더 안쪽 실리콘은

되돌릴 수 없어서 저는 생략합니다.

(타카 고정 + 상부 고정이면 충분)


8. 스토퍼는 바로 본고정

  • 스토퍼는 가고정 없음

  • 실리콘 + 타카(F30) 사용

  • 바닥 걸레받이 높이(5mm) 반드시 고려

  • 끝까지 정확한 치수로 재단

스토퍼 + 전면 MDF 마감이 들어가면

문틀 컷팅한 부분은 전부 가려집니다.


9. 스텝도어 시공의 핵심 정리

✔ 여유 치수 주지 말 것

✔ 가고정은 필수

✔ 히든 경첩은 무조건

✔ 문을 기준으로 모든 간격 판단

✔ 마그네틱 레치는 센터 확보가 생명


마무리

스텝도어는

이론대로 하면 안 되고, 실제 기준을 하나 잡아놓고 맞춰가는 도어입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조절할 수 있게 설치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 글이

👉 스텝도어 처음 설치하시는 분

👉 한 번 실패해보신 분

👉 히든 경첩·마그네틱 손잡이 헷갈리셨던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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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과정31] 3.외부창호공사_'창틀 브라켓' 이런 이유가.

[건축시공과정31] 3.외부창호공사_'창틀 브라켓' 이런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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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창호는 ‘끼우는 것’이 아니라 ‘버티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외부 창호 설치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이는 면은 외부 쪽이고, 벽 두께는 약 250mm입니다.

창틀을 보면 사방에 무엇인가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이게 바로 브라켓입니다.

현장에서는 흔히 샤시라고 부르지만,

공종 명칭으로는 외부 창호, PL 창호라고 합니다.

외부 창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디자인도, 유리도 아니라

창틀을 얼마나 튼튼하게 고정하느냐입니다.


외부 창호가 받아야 하는 하중

외부 창호는 생각보다 많은 하중을 받습니다.

  • 무거운 창짝 자체의 하중

  • 창을 세게 닫을 때 발생하는 충격

  • 열고 닫을 때 반복되는 진동

  • 바람에 의한 흔들림

이 모든 하중을

창틀이 골조에 전달하고 버텨야 합니다.

그래서 브라켓 고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창틀 위치와 하부 사춤의 이유

설치된 창틀을 보면

골조 턱 위에 창틀이 걸쳐 있는 구조입니다.

전체 두께 250mm 중

약 80mm는 골조 턱 위에 얹히고,

나머지 약 170mm는 실내 쪽으로 돌출됩니다.

이 하부 80mm 구간은

창틀과 창짝의 하중을 직접 받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멘트 몰탈로 사춤을 합니다.

  • 하부: 시멘트 몰탈로 하중 지지

  • 측면·상부: 우레탄폼으로 틈새 충진

돌출된 170mm 구간은

마감 두께(단열재, 석고보드 등)를 고려해

미리 비워둔 영역입니다.


브라켓은 많을수록 좋은 이유

돌출된 창틀은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아무리 브라켓을 많이 박아도

하중이 집중되면 처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창틀은

사방으로 다수의 브라켓을 사용해

골조에 단단히 고정합니다.

특히 거실 창처럼

가로로 길고,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은

유리 무게 자체가 매우 큽니다.

이 경우 측면 고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거실 창 하부 지지대가 필요한 이유

가로로 긴 거실 창은

창틀 하부에 가해지는 하중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하부에는

아이(I)형 지지대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 바닥부터 창틀 하부까지 직접 지지

  • 높이 조절 가능

  • 하중을 바닥으로 분산

이 지지대가 있어야

무거운 창짝을 달고

열고 닫는 반복 동작에도

구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단열은 반드시 두 겹이 원칙입니다

세대 내 단열재는

두 겹 시공이 기본 원칙입니다.

첫 번째 단열재는

이음선을 맞춰 연속으로 시공하고,

두 번째 단열재는

이음선을 엇갈리게 배치합니다.

이렇게 해야

열교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부 아이형 지지대가 있는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 1차 단열재는 지지대 위를 그대로 통과

  • 2차 단열재에서 지지대를 감싸며 끊어 시공

  • 틈은 우레탄폼으로 충진

이후 석고보드를 붙이면

지지대는 완전히 마감 속으로 숨게 됩니다.


열리는 창을 고려한 지지대 위치

거실 창에는

열리는 벤트 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벤트 창은

열렸을 때 하중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아이형 지지대는

단순히 분할 기준으로 배치하지 않습니다.

  • 벤트 창이 열렸을 때의 하중을 고려

  • 첫 번째 지지대를 약간 옆으로 이동 배치

이 작은 차이가

장기적인 처짐과 뒤틀림을 막습니다.


측면 고정과 단열 패드의 역할

창틀 측면은

창을 닫았을 때 흔들림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위해

철제 브라켓을 사선으로 고정합니다.

사선 고정은

수평·수직 하중 모두를 효과적으로 버텨줍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철제 브라켓은

콘크리트에 직접 닿으면 안 됩니다.

냉기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콘크리트와 브라켓 사이에는

단열 패드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요즘은

이 단열 패드가 공장에서 이미 부착된 상태로

브라켓이 제작되어 나옵니다.


설치 후 보양까지가 창호 공정입니다

창틀과 창짝 설치가 끝났다고

공정이 끝난 게 아닙니다.

사람이 자주 닿는 부분에는

보양 커버를 설치해

스크래치와 오염을 방지해야 합니다.

이 보양이 되어 있어야

후속 공정에서도 창호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론

외부 창호는

단순히 끼워 넣는 구조물이 아닙니다.

하중을 받고, 흔들림을 버티고,

단열 성능까지 유지해야 하는

구조 요소입니다.

브라켓의 개수,

하부 지지 방식,

단열 패드 하나까지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외부 창호는

버티게 만들어야 제대로 설치된 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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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칸막이공사 시방서

경량칸막이공사 시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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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용범위

이 절은 석고보드, 철재(S.G.P.), 기타 보드류를 사용하여 실내간벽을 축조하는 경량 칸막이 제작설치공사와 화장실 칸막이 공사에 사용되는 큐비클 공사에 적용한다.



2. 재료


1) 경량 철골

가. 경량강제 웃막이 및 밑막이 철물 (Steel Runner)

한국공업규격(KS D 3609)제품을 사용하되 두께 및 형상 크기 등은 도면 및 제조업체 사양에 따른다.

나. 경량 강제 샛기둥 (Steel Stud)

한국공업규격(KS D 3609)제품을 사용하되 두께 및 형상 크기 등은 도면 및 제조업체 사양에 따른다.

다. 보강강제 (Brace Channel)

한국공업규격(KS D 3609)제품을 사용하되 두께 및 형상 크기 등은 도면 및 제조업체 사양에 따른다.


2) 석고보드석고보드는 석고를 심으로 그 양면 및 길이방향의 측면을 석고보드용 원지로 피복하여 성형하고, 보드의 가장자리는 직각모 경사진모로 제작한 판으로서 한국공업규격(KS F 3504)을 충족하는 품질의 제품을 사용한다.


3) S.G 패널 칸막이

가. 패널바탕재

합금화 강판으로 녹이 나지 않고 외부충격에 강한 제품으로 도면에서 지정한 아연도 강판 두께 0.5㎜(0.6㎜) 혹은 실리콘 칼라강판 두께 0.5㎜(0.6㎜)를 사용한다.

나. 패널심재

KS F 3504와 KS F 2271에 의한 설계도면에서 지정한 방화석고보드 두께 12.5㎜의 것을 사용한다.

다. 칸막이 심재

Glass Wool을 사용하며 그 종류 및 두께, 밀도 등은 설계도면 및 제조업체 사양에 따른다.

라. S.G 패널

두께 60㎜∼150㎜ 내에서 패널폭을 1000㎜ 이내로 가급적 880㎜, 1000㎜로 모듈(Module)화 하고 칸막이 높이에 따라 설계도면 및 제조업체 사양에 따라 제작한다.


4) 화장실 칸막이

가. 목재 파티클 보드코어

KS F 3104을 만족하고 방수수지 접착제로 고정시킨 목재 칩 보드

나. 플라스틱 라미네이트

KS M 3803을 만족하고 일반용도의 0.8㎜ 두께제품


5) 보온·단열·흡음재

가. 단열, 차음재는 미네랄울 또는 글라스울(glass wool), 세라믹 파이버 등 각종 무기질 섬유재로서 외부에 면한 벽면인 경우에는 보온, 단열 효과로 적용되며, 간벽 사이에 매입하여 차음재 소재로 적용한다.

나. 무기질 섬유 보온 단열재는 1급 불연재로, 화재시 유독가스 발생이 없어 화재로부터 인명피해와 화재의 확산을 막는 소재를 기준한다.


6) EPS 조립식 패널 (샌드위치 판넬) 칸막이

가. 판넬 제원

- 외피재 : 도장용융아연도금강판 0.45~0.5mm

- 내피재 : 도장용융아연도금강판 0.45~0.5mm

- 내부단열재 : 발포폴리스틸렌 15~20kg/㎥

- 조립폭 : 1,000mm

- 두께 : 50, 75, 100,125, 150T

나. 표면재 도장의 종류 - 표면 : 에폭시 프라이머(5㎛) + 실리콘,폴리에스터 10~20㎛

- 이면 : 에폭시 프라이머(5㎛)

다. 판넬 제작

- 위 항의 재료를 폴리우레탄 접착제로 접착하여 조립용 홈 가공, 트림 및 절단 등의 공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자동연속성형기에 의하여 생산한다.



3. 시공

1) 석고보드 칸막이 설치


가. 준비작업

건식벽이 설치되는 바닥, 천장, 벽체의 돌출되어 있는 못, 모르터 등 모든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하고 평탄작업을 한 후, 칸막이가 설치되는 바닥과 천장부위에 정확히 먹매김을 한다.


나. 경량강제 웃막이 및 밑막이 설치

① 천장과 바닥에 먹메김 선을 따라 스틸런너(Steel Runner)를 배열한다.

② 스틸런너(Steel Runner)를 힐티나 콘크리트 못을 사용하여 이음새가 벌어지지 않도록 바닥과 천장에 견고하게 고정시킨다.

③ 고정철물의 간격은 중앙부에서는 60㎝ 이내로 하며 연결부나 귀퉁이, 끝부분은 200㎜ 이내로 한다.


다. 경량강제 샛기둥 설치

① 스틸 스터드(Steel Stud)의 설치간격은 어떠한 경우에도 455㎜를 초과할 수 없다.

② 모든 개구부와 인접한 부위, 신축줄눈이 설치되는 양측부위, 칸막이의 끝부분, 연결부, 귀퉁이 부위에는 스터드(Stud)를 추가보강 설치한다. ③ 신축줄눈이 요구되는 부위의 보강 스터드(Stud)에서 12㎜ 이내로 이격하여 설치한다.

④ 가능한 한 천장에서 바닥까지 조인트 없이 Stud를 설치하되 필요하다면 최소이음길이가 200㎜이상이 되게 설치하고 스터드(Stud)의 각 날개(Flange)에 2개 이상이 나사못으로 고정한다.

⑤ 출입구 주위에는 각 문설주에 2개의 스터드(Stud)를 볼트나 나사못을 사용하여 문틀 앵커에 고정한다.

⑥ 수평보강 찬넬은 바닥면에서 최소 1200㎜마다 각 스터드(Stud)의 웨브(Web)을 통과시켜 설치하되 최상단에선 1600㎜ 이내까지 허용된다. 이때 스터드(Stud)와 보강찬넬의 고정은 제조업체 사양에 따른다.

⑦ 스터드(Stud)는 런너(Runner)에 나사못으로 고정시킨다.


라. 석고보드 부착


① 바탕면 붙임

경량강제 샛기둥 한쪽면의 중심선에 보드의 이음매가 위치하도록 평행하게 나사못을 사용하여 설치한다.


② 마감판 붙임

바탕면과 이음매가 엇갈리도록 바탕보드의 중심선을 마감보드의 이음매에 위치하도록 나사못을 사용하여 수직, 수평을 맞추어 설치한다.

③ 코너철물

석고보드용 코너 및 보강철물을 귀퉁이, 모서리, 연결부, 끝부분에 수직 및 수평을 맞추어 이음새 없이 나사못을 사용하여 설치한다.

④ 나사못 시공간격

석고보드 부착 시 나사못의 간격은 가로방향으로 450㎜로 하고 세로방향으로 400㎜ 이내로 시공한다.


마. 표면 마감처리

석고보드 표면의 나사못 머리부위 및 보강철물 부위등 보드 이외의 부속재가 노출되어 있는 부위에는 보강테이프 및 이음매 마감재를 사용하여 표면 마감 처리를 한다.


2) S.G 패널 칸막이 설치

가. 바닥면을 깨끗이 청소한 후 수평 먹줄을 친다.


나. 보조찬넬을 깐후 ø12 앙카볼트를 고정하고 걸레받이를 조립한다.


다. 보조찬넬을 수직으로 천장에 먹줄치기 한 후 천장찬넬을 피스로 천장에 고정한다.


라. 보조찬넬과 천장찬넬 사이에 수직 스터드(Stud)를 도면에 의한 간격으로 고정한다.


마. 일면에 S.G 패널을 스터드(Stud)에 수직간격 300㎜씩 피스로 고정하며 패널간의 줄눈은 8㎜를 유지토록 한다.


바. 유리섬유(Glass Wool)등 차음재를 삽입한다. 사. 반대편 패널을 마.와 같이 고정한다.


아. 패널간 접합(Joint) 부분을 실리콘 코킹 또는 고무제품 조인트 등으로 말끔히 충전한다.


3) 화장실 칸막이 설치

가. 일반사항

① 공작도와 제조업체 설치지침서에 의한 작업공정에 따른다.

② 견고하고 수평 및 수직이 되게 칸막이 패널을 설치한다.

③ 패널과 패널사이의 설치 공간은 13㎜이하로 하고 패널과 벽사이에는 25㎜이하의 공간을 확보한다. 나. 상부가 가새로 지지된 칸막이 바닥에 버팀기둥을 안정되게 설치하고 수평, 수직을 정확히 하여 두 개 이상의 긴결 철물로 각 버팀기둥에 가새를 정착한다.


다. 바닥에 지지한 칸막이

별도의 명시가 없으면 바닥에 50㎜이상 삽입한 정착물로 버팀기둥을 고정한다. 견고하게 조여서 설치하고 수평 및 수직을 정확히 한다.


라. 천장에 매달린 칸막이

수평 및 수직을 정확히 하여 천장 상부에 미리 설치된 지지 구조물에 버팀 기둥을 고정시킨다.


마. 벽에 지지되는 칸막이

은폐한 긴결철물이나 노출형 브라켓트를 사용하여 칸막이를 설치한다. 설치한 패널이 정확하게 수평 및 수직이 되도록 하며 석고보드 벽체의 경우 브라켓트 설치 부위는 러너나 스터드로 미리 보강한다. 바. 소변기 칸막이 지지구조물에 은폐한 긴결철물이나 노출형 브라켓트를 사용하여 칸막이를 설치한다.


사. 모든 칸막이는 측면의 충격을 방지하고 패널을 지지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고정시키고 문을 달아 문과 버팀기둥이 수평, 수직이 되게 한다.


아. 마감 철물조정

① 원활한 작동이 되도록 마감철물을 조정하고 윤활유를 친다.

② 잠금쇠가 벗겨졌을 때 약 30도 정도 안으로 열리도록 힌지를 장치한다.

③ 외부로 열리는 문은 닫힌 상태가 되도록 힌지를 장치한다.


4) EPS판넬 칸막이 설치

가. 바닥면 평활도는 허용오차 3m당 ±3mm정도, 전체 바닥높이차 12mm이내가 되도록 한다.

나. 베이스찬넬은 바닥에 패스너로 600mm간격이 되도록 고정하며 필요시 앙면테이프 또는 실리콘을 사용한다.

다. 베이스찬넬은 판넬 자체하중을 견딜 수 있게 충분히 보강하며, 전선배관 인입시 찬넬 시공전 사전에 협의한다.

라. 내벽 판넬 길이는 (판넬 두께 50T기준) 3,000mm를 표준으로 하고 길이가 초과할 경우 사전에 보강조치를 마련하여 실시한다.

마. 판넬 절단부위는 분진이 발생하지 않도록 후래싱으로 마감하고 코킹처리한다.

바. 작업중 발생한 판넬 표면의 흠집은 터치업 페인트로 도포하여 부식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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