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으로

영 리치, 30대에 2조 부자?! 뷰티 헬스 사업가 김한균 화장품에 미친 남자에서 덕업일치!

영 리치로 서울에서 사업가로 제주에선 아빠로 진짜 백만장자를 찾아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화장품에 미친 남자, 뷰티계 영리치가 되다>영상의 일부를 요약했습니다.

​

사업가의 불안,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사업이란 늘 좋은 일만 이어지는 여정은 아니다. 누구나 최고조의 성과를 낼 때조차 마음속 깊은 불안이 스멀거린다. 한 사업가는 화장품 브랜드를 처음 시작하던 시절, 극심한 경쟁 속에서 늘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고 한다. 언제 대중의 선택에서 밀려날지 모른다는 두려움, 가진 것 없이 시작한 창업이었기에 더 깊게 파고들던 불안감.

​

그 불안은 신체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원형 탈모, 불면증, 귀를 울리는 이명까지. 그는 말한다. 불안을 다스리는 비결은 ‘버티는 법’이 아닌 ‘지켜야 할 일상의 루틴’이라고. 하루하루 반복되는 루틴이 그에게 가장 큰 안정감을 주었고, 불안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다고.

​

결국 중요한 건, 상황보다 나를 변화시키려는 태도다. 불안은 피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루틴은 흔들리는 내면을 다잡아주는 조용한 닻이 되어준다.

​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 매일의 루틴


매일 10km를 달리고, 마라톤과 수영, 사이클까지 소화하는 사업가. 그는 하루를 ‘몸을 깨우는 일’로 시작한다. 그에겐 또 하나의 루틴이 있다. 바로 10년 넘게 써온 다이어리다.

​

이 다이어리는 단순한 일기가 아니다. 목표, 우선순위, 반성, 계획이 고스란히 담긴 삶의 나침반이다. 그는 말한다. “환경이나 운명보다 나 자신을 바꾸는 일이 가장 어렵지만, 동시에 가장 쉬운 일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다이어리 한 장 한 장에서 시작된다고.

​

꾸준한 루틴은 삶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고, 예측 가능한 삶은 불안 속에서도 자신을 믿게 만든다.

​

돈 관리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300만 원을 관리하지 못하면, 30억도 300억도 다스릴 수 없다.” 그는 돈 관리에 대해 이렇게 단호히 말한다. 사회 초년생이라도 지금부터 돈의 흐름에 귀 기울여야 한다. 단 한 푼이라도 스스로의 의지로 다뤄보는 경험은 미래의 재산을 결정짓는 습관이 된다.

​

그는 제대로 돈을 벌기 시작한 후부터 더 열심히 돈을 공부했다고 한다. 금융, 경제, 자산운용 등 다양한 자료를 읽으며 돈이란 무엇인지, 왜 돈 앞에서 흔들리는지, 스스로를 점검하고 또 점검했다.

​

돈을 관리하는 일은 숫자를 세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정리하는 일이다.

​

소수점 주식 투자, 작은 습관이 큰 자산이 되다


그는 소수점 주식 거래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하루 5천 원, 만 원씩 주식을 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적은 금액이었다. 그러나 하루하루가 쌓여 습관이 되고, 습관은 시간이 지나 자산이 되었다.

​

여유가 생길 때마다 5만 원, 10만 원씩 투자 금액을 늘려갔다. 그렇게 단단히 쌓인 포트폴리오가 지금의 기반이 되었다. 그는 말한다.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투자하는 습관이야말로 자산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지속의 힘이 자산의 크기를 결정짓는다.

​

자녀의 경제 교육, 어떻게 시작할까


아이에게 돈을 알려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느끼게 하는 것이다. 그는 만 원을 쥐여주며 말한다. “이 안에서 네가 정말 필요한 것을 사렴.”

​

처음에는 과자와 아이스크림에 눈이 돌아가던 아이도, 점차 가격표를 살피고, 고민하며 고르기 시작했다. 남은 돈은 저금하게 하고, 구매는 아이의 몫으로 남겼다.

​

그 결과, 아이는 선택 앞에서 고민을 배웠고, 돈의 무게를 느꼈으며, 소비의 우선순위를 스스로 정할 수 있게 되었다. 어릴 적 경제 감각은 평생을 지배한다. 부모의 현명한 유도가 그 시작이다.

​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할까? 내면의 무게


30대 초반, 그는 갖고 싶은 것을 마음껏 샀다. 어린 시절의 결핍을 보상이라도 하듯 명품과 좋은 물건을 손에 쥐었다. 그러나 아무리 비싼 옷을 걸쳐도 마음 한구석은 텅 비어 있었다.

​

그는 결국 깨달았다. 진짜 고급스러움은 외면이 아닌 내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 스스로에 대한 존중과 믿음이 있을 때, 사람은 빛이 난다.

​

소비가 주는 만족은 짧지만, 내면의 성장은 오래도록 삶을 지탱해준다.

​

진정한 부자란 무엇인가


10억을 모았을 때, 100억 가진 사람이 보였고, 1000억이 생기자 또 다른 거인이 눈에 들어왔다. 그는 돈을 쫓는 여정에는 끝이 없음을 느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사업을 한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도 일하는 이유는 단 하나. ‘재미’와 ‘존재감’이다. 일 속에서 그는 살아있음을 느낀다. 자신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세상이 다르다는 걸 실감할 때, 존재의 의미를 깨닫는다.

​

“자연 속에 조용히 앉아 있는 것도 좋지만, 나라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더 큰 기쁨이죠.”

​

진정한 부자란, 돈의 양이 아니라 세상에 미치는 영향의 깊이다.

[출처] 200만원으로 시작해 2조 자산가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요?|작성자 QuantumX


관련 키워드

#200만원으로 #시작해 #2조 #자산가가 #비결은 #국제 #금융 #창업 #교육 #세계 #전쟁 #외교 #안보 #해외뉴스 #정세